영화 '반창꼬'의 주인공 고수와 한효주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를 통해 훈훈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되고 있다.
'마리끌레르' 1월호를 통해 공개한 화보에서 고수와 한효주는 따뜻한 느낌의 스웨터를 감각 있는 커플룩으로 매치하여 영화 속에서만큼이나 완벽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함은 물론 각자 배우로서의 여유와 눈빛이 인상적인 화보도 만들어 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반창꼬'를 통해 두 배우 모두 "이번 영화가 각자 가지고 있던 연기의 틀을 많이 깨는 작품이 되었다"고 전해 고수가 보여주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적인 연기, 또 한효주가 기존에 보여주던 것 보다 훨씬 자유분방하고 거침없는 캐릭터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두 배우가 앞으로 넓혀갈 연기 스펙트럼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