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문의 귀환'이 가문 시리즈 총관객 18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19일 개봉한 '가문의 귀환'은 개봉 주 53만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가문 시리즈 총 관객 1800만을 돌파했다. '가문의 영광' 5탄인 '가문의 귀환'은 가문 시리즈 총 관객 2000만 돌파를 노리고 있다.
'가문의 귀환'의 배우들은 주말 동안 부산과 대구 극장가를 방문했다. 정준호는 거리에서 만나는 시민들과 따뜻하게 악수를 나누며 '악수맨'이란 별명을 얻었다. 또 대구 무대인사에 합류한 윤두준은 "가수로서 팬들을 만날 때와는 또 다른 기분"이라며 "신인배우인데 이렇게 큰 사랑을 주셔서 가문의 영광'이라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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