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신부' 소유진(31)의 예비 남편 백종원(46) 대표가 '훈남포스'를 풍겼다.
사진작가 오중석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포토바이 소유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의 예비 남편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의 가게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오중석 작가와 백 대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외모와 듬직한 풍채, 너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백 대표가 사진을 찍는 소유진을 바라보며 애정 가득한 눈빛을 보내는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과 백종원 대표는 15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내년 1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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