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앤드류 존스가 폭행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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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들은 크리스마스인 25일(현지시각) 존스가 미국 애틀랜타에서 새벽 4시겨이 폭행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폭행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존스가 폭생을 가했다는 사실은 명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96년 애틀랜타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존스는 17시즌 동안 434홈런을 때려낸 거포. 5차례나 올스타에 선정된 스타 선수다. 하지만 2007년 이후 하향세를 보인 존스는 최근 일본프로야구 라쿠텐과 입단에 대한 합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일본 진출이 무산될 수도 있는 위기에 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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