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아이코닉(ICONIQ)이란 이름으로 활동 중인 슈가 출신 아유미가 관능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아유미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는 청순-섹시-카리스마 등 다양한 변신을 시도한 아유미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아유미는 과거 한국에서 활동하던 시절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인형 같은 옆선을 뽐낸 아유미는 민소매 티셔츠만 입은 채 누워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얇은 의상에 드러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섹시한 매력을 한껏 강조했다. 또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침대에 누워 농염한 자태를 선보이는가 하면 파격적인 반삭 헤어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패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유미는 내년 3월 방송되는 일본 KBC-TV 드라마 '후쿠오카 연애백서8'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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