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연예인들중 콧수염이 제일 잘 어울리는 미녀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귀여운 수염 연출한 여자 연예인들'이라는 제목으로 여자 스타들이 콧수염을 붙이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이나영, 손예진, 문근영, 신소율, f(x)설리-빅토리아, 소녀시대 윤아, 아이유, 공효진, 송혜교, 임수정 등이 콧수염을 붙이고 남장하고 있는 모습.
이나영은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영화 스틸컷 촬영 중인 모습으로, 정장을 입고 짧은 커트 머리에 남장을 한 채로 콧수염을 붙이고 꽃미남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이어 손예진과 문근영은 드라마 촬영 중 남장을 하며 콧수염을 붙였음에도 불구, 빛나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 신소율은 사극에서나 붙일법한 긴 콧수염을 붙이고 자신의 얼굴에 만족한 듯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하얀 피부를 뽐내며 노란색 모자에 붉은 입술을 내밀고 있는 윤아는 산타클로스 흰 콧수염을 붙여 귀여움을 표출하고 있다.
아이유는 2:8 가르마에 뿔테 안경을 쓰고 콧수염을 붙여 귀여운 아저씨로 변장했다. 공효진은 CF 속 연출을 위해 큰 코에 콧수염을 붙여 완벽한 마리오로 변신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임수정과 송혜교는 콧수염을 붙인 채로 입술을 삐쭉 내민 귀여운 표정 짓고 있어 인상적인 모습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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