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연예인들중 콧수염이 제일 잘 어울리는 미녀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귀여운 수염 연출한 여자 연예인들'이라는 제목으로 여자 스타들이 콧수염을 붙이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이나영, 손예진, 문근영, 신소율, f(x)설리-빅토리아, 소녀시대 윤아, 아이유, 공효진, 송혜교, 임수정 등이 콧수염을 붙이고 남장하고 있는 모습.
이나영은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영화 스틸컷 촬영 중인 모습으로, 정장을 입고 짧은 커트 머리에 남장을 한 채로 콧수염을 붙이고 꽃미남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이어 손예진과 문근영은 드라마 촬영 중 남장을 하며 콧수염을 붙였음에도 불구, 빛나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 신소율은 사극에서나 붙일법한 긴 콧수염을 붙이고 자신의 얼굴에 만족한 듯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하얀 피부를 뽐내며 노란색 모자에 붉은 입술을 내밀고 있는 윤아는 산타클로스 흰 콧수염을 붙여 귀여움을 표출하고 있다.
아이유는 2:8 가르마에 뿔테 안경을 쓰고 콧수염을 붙여 귀여운 아저씨로 변장했다. 공효진은 CF 속 연출을 위해 큰 코에 콧수염을 붙여 완벽한 마리오로 변신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임수정과 송혜교는 콧수염을 붙인 채로 입술을 삐쭉 내민 귀여운 표정 짓고 있어 인상적인 모습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