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무한도전' 사진전이 내년 1월 5일부터 20일까지 일산 MBC 드림센터 사옥 1층 로비에서 열린다.
'무한도전' 사진전은 올해 서울과 부산, 두 번의 전시를 통해 총 34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무한도전'의 대표적인 시청자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이번 전시는 QR코드를 활용하여 '무한도전' 퍼즐게임, 모바일 사진전, 모바일 달력 어플리케이션을 전시 관람 중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MBC 기획사업부 김영규 차장은 "올해 6개월간의 방송 공백 때문에 사진전에 대해 다른 해보다 더 많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최근 6개월의 다양한 특집들을 바탕으로 보다 재미있는 사진전을 구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MBC와 바른손이 공동 제작한 기프트 상품을 만날 수 있으며,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특집을 콘셉트로 한 멤버들의 세 번째 한정판 피규어를 현장 예약, 판매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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