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짝' 41기에서 두 커플이 탄생했다.
26일 방송된 '짝'에서는 여자 3호와 남자 1호, 여자 1호와 남자 5호가 최종 커플에 성공했다.
특히 여자 3호는 최종 선택을 포기한 3명을 제외한 4명 중 3명에게 선택을 받아 '의자녀'에 등극했다. 남자 1호, 남자 4호, 남자 6호가 마음을 고백한 것. 그러나 여자 3호는 "넘치는 사랑을 받아도 될 지 모르겠다. 그만큼 소중한 일주일이었다. 날 설레게 해주고 웃음을 줬다"며 남자 1호를 선택했다. 이에 남자 1호는 "내일 수업 있냐. 학교 앞에서 기다리겠다"며 적극 구애해 웃음을 줬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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