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모임에서는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에게 좀 더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이 크다. 미앤미의원이 홈페이지 방문자를 대상으로 지난 한달간 진행한 '연말 모임 전 가장 받고 싶은 시술은?'라는 설문조사에서 코필러 등 '필러성형'이라는 대답이 53,66%(44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피부 리프팅 시술이 25.6%(21명), 사각턱보톡스 시술이 13.4%(11명), 마지막으로 각종 주름보톡스가 7%(6명)으로 나타났다.
필러나 보톡스와 같은 쁘띠성형은 시술 후 성형수술처럼 오랜 회복기간이 필요하지 않고 주사로 간단하게 시술되는 편이기 때문에 급한 약속을 앞에 두고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
필러성형은 주름 완화에 이목구비를 좀 더 또렷하게 하는 시술로도 많이 시술되고 있다. 먼저 코 필러는 콧대를 오뚝하게 해서 얼굴이 좀 더 또렷하고 작아보이게 하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고, 일반 필러는 이마나 무턱 부위에 주사해서 볼록한 이마, 갸름해보이는 턱끝으로 교정을 할 수 있다.
또한 깊은 팔자주름이나 미간주름에 필러를 주입해서 주름 부위가 완화될 수 있게 주름필러로도 시술된다. 따라서 모임을 앞두고 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를 위해 선택하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미앤미의원 의료진은 "연말연시가 되면 주름 보톡스나 필러 시술도 증가하는 추세이며 코 필러처럼 코 성형을 한 것과 유사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쁘띠성형 시술 문의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설명했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