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가 신년 첫 홈경기에서 정규경기 100만 관중 달성 기록 이벤트를 개최한다.
KGC는 28일 현재 누적 관중 합계 99만9937명으로 오는 1월 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에서 100만 관중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지난 시즌 이전까지 15시즌 동안 평균 5만7000명 대의 관중을 유치했던 KGC는 챔피언에 오른 지난 시즌 정규리그 10만 관중을 돌파한 바 있다.
KGC는 이날 경기에서 100만 번째 입장 고객에게 50만원 상당의 정관장 가족선물세트를 증정하며, 2013~2014 시즌 시즌권 2매도 선물한다. 또, 2013년 새해를 맞이하여 2013개의 신년 기념떡을 입장 관중 2013명에게 선착순으로 나줘 주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새해의 시작을 따뜻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