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가 신년 첫 홈경기에서 정규경기 100만 관중 달성 기록 이벤트를 개최한다.
Advertisement
KGC는 28일 현재 누적 관중 합계 99만9937명으로 오는 1월 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에서 100만 관중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지난 시즌 이전까지 15시즌 동안 평균 5만7000명 대의 관중을 유치했던 KGC는 챔피언에 오른 지난 시즌 정규리그 10만 관중을 돌파한 바 있다.
KGC는 이날 경기에서 100만 번째 입장 고객에게 50만원 상당의 정관장 가족선물세트를 증정하며, 2013~2014 시즌 시즌권 2매도 선물한다. 또, 2013년 새해를 맞이하여 2013개의 신년 기념떡을 입장 관중 2013명에게 선착순으로 나줘 주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새해의 시작을 따뜻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