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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없는 선풍기, "다이슨" 뜨거운 바람에 한번 더 놀랐네~

by 스포츠조선
다이슨 핫앤쿨AM-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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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없는 선풍기가 날개없는 전열기로 진화했다. 날개없는 선풍기에 히터를 더한 다이슨핫앤쿨이 출시됐다. 한층 강화된 공기와 바람의 시너지, 뛰어난 안정성과 완벽한 컨트롤이 더해진 다이슨핫앤쿨이다. 와이드한 난방으로 겨울에는 빠르고 고르게 실내를 데우며, 여름에는 부드럽고 시원한 바람을 선물한다. 세라믹 재질로 섭씨 200도 이상 가열되지 않아 먼지타는 냄새가 나지 않아 방안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온도도 영하 1도에서 37도까지 1도 단위로 조절이 가능하다. 자동 온도조절 장치가 설정된 온도를 유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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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에어는 출시와 함께 큰 이슈가 되었다. 100년 동안 당연하게 여겨지던 날개를 없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시원한 바람을 만들어내는 것은 제트엔진과 항공기 날개의 공기역학, 베르누이의 정리 등의 원리가 적용된 덕분이다. 다이슨 핫앤쿨은 여기에 공기를 덥히는 히터를 추가해 따뜻한 바람을 만들어 낸다.

겨울철 난방은 여름철 냉방과는 다르다. 여름철에는 바람이라는 요소가 존재하지만 겨울철 사용하는 전열기에는 바람 대신 따뜻한 공기만이 전부다. 다이슨 핫앤쿨은 기존 전열기와는 달리 따뜻한 공기를 바람이 전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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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핫앤쿨_기능

이 제품은 열을 만들어내는 부분이 숨겨져 있다. 기존 전열기는 열이 노출되어 있다. 따라서 화상의 위험이 있다. 그러나 이 제품은 손을 넣어도, 몸이 닿아도 안전하다. 공기를 가열하는 고리안쪽만 조심하면 된다. 다른 제품은 공기 중의 먼지를 태워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다. 냄새가 나지 않는 이 제품은 넘어지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고 날개나 블록 부분이 없어 청소 등의 관리도 편하다. 바람세기 조절이 가능하고 빠르고 고른 전체 난방도 장점이다.

다이슨 핫앤쿨 AM-04의 색상은 블루와 화이트실버의 두 종류다. 리뷰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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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24.co.kr

)에서는 인터넷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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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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