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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소로우 맞아? '성형 넘는 스타일링 중요성'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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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소로우, 동일 인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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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스타일링의 중요성'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지난 2006년 스윗소로우가 본사를 방문했을 당시 찍은 사진과 2011년 3집 앨범 재킷 사진을 비교해 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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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데뷔한 스윗소로우는 본사를 방문했을 당시 신인의 풋풋함을 풍기는 외모를 뽐내고 있다. 다소 아마추어적인 표정과 포즈, 지금 보기에는 다소 촌스러운 패션으로 보는 이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반해 5년 후 스윗소로우는 검은색 정장에 나비넥타이를 맨 깔끔한 단체 슈트에 군더더기 없는 패션을 완성시켰다. 표정 또한 한결 여유로워진 듯 편안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가하면 자연스러운 몸짓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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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지어 세월은 아래 사진이 더 최근인데...", "잘생겨졌다는 느낌보다는 스타일링이 아주 잘 된 것 같다는 느낌", "또 보니깐 그대로 인거 같기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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