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희진이 화보 촬영 속 인형 미모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타일 컬쳐 매거진 '나일론' 촬영에서 신비로운 매력으로 가득한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 것. 장희진은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의 당당하고 도회적인 모습을 뒤로한 채, 이번 화보에서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새하얀 피부와 큰 눈망울로 소녀 감성을 한껏 발산, 변화무쌍한 모습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가만히 있어도 자체발광 하는 미모", "신비한 느낌 가득한 인형 같다", "무보정 직찍으로도 숨길 수 없는 비주얼", "움직이는 마네킹", "장희진 요즘 미모에 물이 오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희진은 '내 딸 서영이'에서 능력 있는 국제 변호사 정선우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번 화보는 '나일론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