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에서 뛰고 있는 유병수(24·알 힐랄)가 시즌 8호골을 터뜨렸다.
유병수는 29일(한국시가) 사우디아라비아의 킹 파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16라운드 나즈란과의 홈경기에서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3대1 완승을 이끌었다. 팀이 2대1로 앞선 후반 37분 축포가 터졌다. 유병수는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의 발을 맞고 흘러나온 공을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가로채 왼발로 날카롭게 때린 슛이 그대로 골네트에 꽂혔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알 힐랄은 승점 38점(12승2무2패)를 기록, 선두 알 파테에 승점 1점 차로 따라붙었다.
8호골을 기록한 유병수는 득점 순위에서도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