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불F1팀의 세바스찬 베텔(25)이 2012년을 빛낸 유럽 최고의 스포츠 선수에 뽑혔다.
Advertisement
폴란드 PAP 통신이 매년 실시하는 이번 투표에서 올해에는 모터스포츠 최고봉인 F1에서 3년 연속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한 베텔이 최고의 영광을 차지했다.
유럽 26개 통신사의 저널리스트가 참가한 올해 투표에서 베텔은 총 137점을 획득해 싸이클 대회 투르 드 프랑스에서 영국인 최초로 우승한 브래들리 위긴스를 7점 차로 따돌렸다.
Advertisement
3위에는 런던 올림픽 5천미터와 1만미터 육상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한 소말리아 태생의 영국 국가대표 모 패러가 126점으로 이름을 올렸다.
2주전 F1 24개 팀 대표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에는 페라리의 페르난도 알론소가 뽑힌 바 있다.
Advertisement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레드불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Advertisement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