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랩이 어떻길래?
소녀시대가 새 앨범의 타이틀곡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의 공개와 동시에 랩 논란에 휘말렸다. 음악팬들은 소녀시대가 이번 노래를 통해 새롭게 시도한 멤버들의 랩에 대해 "차라리 하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니냐?"는 의견까지 내놓고 있다.
'소시 래퍼 라인으로 끌고가기엔 역부족이다' '노래 비트나 멜로디는 좋은데 가사랑 랩 좀만 수정했으면' '랩이 너무 부각되었음. 전문 래퍼도 아닌데 그냥 쫑알대는것 같음' 등 게시판에는 소녀시대의 랩에 대한 불만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새로운 시도'라는 긍정적인 평가도 나오고 있다. '아직은 귀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데 안무와 같이 보면 느낌이 달라질 것'이라며 좀 더 기다려 보자는 의견도 힘을 얻고 있는 것.
전세계의 기대를 모으며 컴백한 소녀시대가 과연 랩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팬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