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여성 코미디언이자 배우 케이시 그리핀이 생방송 도중 19금 성행위 연출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2월 31일, 케이시 그리핀은 공동 진행자 앤더슨 쿠퍼과 함께 미국 뉴욕시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새해맞이 특별 방송에 진행을 맡았다.
방송 도중 케이시 그리핀은 앤더슨 쿠퍼의 하체로 얼굴을 갖다 대며 유사성행위를 하는듯한 장면을 연출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신년인사를 서로 주고받는 과정에서 케이시 그리핀이 이 같은 돌발 행동을 한 것.
당황한 앤더슨 쿠퍼는 제지에 나섰지만, 이미 네티즌들은 반응은 싸늘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케이시 그리핀은 수위를 넘나드는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미국 시청자들은 케이시 그리핀의 행동에 비난을 퍼붓고 있으며, CNN공식 홈페이지에 케이시 그리핀의 출연 금지를 요구하는 글을 게재하는 등 비난 여론이 거세다.
한편 케이시 그리핀은 지난해 2012년 새해맞이 생방송 도중에도 갑자기 상의를 벗는 던지는 돌발행동으로 구설수에 오른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