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조성민이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영면한다.
현재 조성민의 빈소는 모교인 고려대 안암병원에 마련됐고 경찰과 유족 측이 정확한 사망시간 및 정황을 파악하기 위해 7일 부검을 결정한 상황. 3일간의 장례와 부검 절차가 끝나면 8일 오전 8시 30분 발인이 거행된다. 이후 오전 11시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된 뒤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이 곳은 장진영과 채동하가 묻힌 장소이기도 하다.
한편 조성민은 6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여자친구 박 모씨의 아파트에서 벨트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