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이 자살 암시 메시지를 남겼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6일 조성민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 욕실에서 벨트에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고인은 사망 전 동거녀 A씨에게 "고마웠다. 내가 없어도 잘 살아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시신은 A씨에 의해 발견, 신고됐으며 경찰은 유서 유무 확인 및 외부 침입 흔적을 조사 중이다.
조성민은 야구선수 출신으로 2000년 최진실과 결혼했으나 2004년 이혼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