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 바로병원은 오는 31일까지 '우리아이 성장판 나눔검진' 행사를 개최한다.
바로병원의 이번 행사는 성장클리닉센터 개설을 기념해 실시하는 것으로, 또래보다 10cm 이상 작거나 사춘기가 오지 않았는데도 1년에 4~5cm 이상 자라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마련했다. 5~15세 어린이·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검사는 성장판 검사와 X-ray 두 가지 항목으로 진행된다.
성장판 검사는 골연령 측정을 위해 발목뼈 초음파 검사를 하게 되며, 이를 통해 2차 성장 시작 시기, 성장이 멈추는 시기, 예측되는 성인 신장 등 성장에 관해 종합적으로 진단을 받을 수 있다. X-ray 촬영을 통해서는 척추측만증, 허리디스크 등 성장을 방해하는 질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검사 후 전문의의 심층적인 상담을 받게 된다.
바로병원 이철우 원장은 "키에 민감한 어린이·청소년들의 건강한 발육과 성장을 돕기 위해 성장클리닉센터를 개설하고 성장판 나눔검진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검증되지 않은 방법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기대하기 보다는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고 그에 따른 처방을 따르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말했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