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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영 대표는 1970년생으로 경북대학교 수학과를 졸업 후 LG-EDS, IBM코리아를 거쳐 2005년부터 현재까지 제니퍼소프트에 근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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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제니퍼소프트의 사내 복지가 소개되며 네티즌들의 꿈의 직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제니퍼소프트 사옥 지하에는 수영장, 1층에는 정직원 바리스타가 음료를 제공하는 카페가 공개됐다. 이어 호텔 쉐프가 요리를 해주는 직원 식당, 직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키즈카페 등이 소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출. 퇴근 시간에 제한이 없으며, 직원들은 근무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휴식을 갖는 등 자유로움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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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이원영 대표는 "직원이 회사에서 놀면 안되나요? 그래야 직원이 행복하잖아요, 행복하게 살기 위해 우리 회사에 오신 분들인데 그렇게 해드려야죠"라며 자신만의 경영 철학을 밝혔다. 이어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만 살아남아야 하는 것이다. 결국 경영자가 '돈을 벌어 어느 곳에 쓰느냐'의 문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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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개란에는 '회사가 혹시... 사회적 삶의 공동체가 되면 어떨까... 건강한 노동과 근사한 삶. 격려하고 배려하는 공동체성의 회복. 더불어 하는 건강한 기업 문화를 꿈꾸며... 우리 멋진 후임세대들.. 믿어요. 그대들이 만들어갈 그대들의 온전한 세상을!'이라 적은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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