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이번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및 베스트11 선정에서 EPL 선수는 단 한 명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맨유와 맨시티 첼시 아스널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클럽들이 한 해 많게는 수천억의 돈을 쓰면서 선수를 영입해왔다. 하지만 세계 축구인들의 선택은 EPL이 아니었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의 상징과 같은 EPL 입장에선 체면을 구길 만한 초라한 성적이다. FIFA 베스트11 중 10명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양대산맥인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 출신이다. 나머지 한 자리조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라다멜 팔카오가 차지했다. 세계 축구계의 흐름은 더 이상 EPL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된 셈이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