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KBS N 최희 아나운서가 '누드톤 착시 의상'으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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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윤영미 전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KBS 퀴즈 사총사) 녹화하러 왔어요. 최희, 김성경, 이숙영 아나운서와...프리 여자아나운서 특집입니다! 팀 이름은 '은쟁반옥구슬' 좀 촌스러운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6일 다른 멘션과 한장의 사진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리랜서 여자아나운서들이 밝은 미소를 띄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최희 아나운서의 '여신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흰색의 화려한 무늬가 새겨진 누드톤 착시 블라우스와 보라색 치마를 입고 청순함과 동시에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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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약간 앞으로 숙인 포즈를 취하며 훌륭한 몸매비율을 자랑한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즘 누드톤 의상이 유행인 것 같다. 최희가 입으니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옷도 참 예쁘다. 화사한 느낌이 좋다", "앞으로도 꾸준한고 좋은 방송활동 부탁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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