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과 정석원, 이필모가 SBS '정글의 법칙'에 합류한다.
이들은 김병만, 리키김, 박정철, 노우진 등 기존 멤버들과 함께 뉴질랜드의 쥬리기 숲으로 떠날 예정이다. 영화 '반지의 제왕'과 '쥬라기 공원'의 배경으로 유명한 뉴질랜드를 배경으로 멤버들이 중생대 숲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에게 주어진 숙제는 "가장 원시적인 조건에서 살아보라"는 것.
영화 '늑대소년'의 주연을 맡아 흥행 행진을 벌였던 박보영, 해병대 수색대 출신인 정석원,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출연했던 이필모가 기존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며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 팀은 오는 22일 뉴질랜드로 떠날 계획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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