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재인이 시간이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장재인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2년 연말 공연 당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재인은 배가 살짝 드러난 빨간색 니트에 검정색 롱 스커트를 입고 포인트로 깜찍한 모자를 착용한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작은 얼굴과 긴 다리가 돋보이는 패션이 장재인의 우월한 비율을 강조해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재인은 검은색 미니 드레스에 퍼 베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낸 장재인의 몸매는 물론 뽀얀 우윳빛 피부와 여성미 넘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옷이 정말 잘 어울려요", "예쁘다", "여인의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살아있네", "갈수록 너무 예뻐져요", "귀티 난다", "뭘 먹길래 계속 예뻐지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재인은 정규앨범을 준비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