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재인이 시간이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장재인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2년 연말 공연 당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재인은 배가 살짝 드러난 빨간색 니트에 검정색 롱 스커트를 입고 포인트로 깜찍한 모자를 착용한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작은 얼굴과 긴 다리가 돋보이는 패션이 장재인의 우월한 비율을 강조해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재인은 검은색 미니 드레스에 퍼 베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낸 장재인의 몸매는 물론 뽀얀 우윳빛 피부와 여성미 넘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옷이 정말 잘 어울려요", "예쁘다", "여인의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살아있네", "갈수록 너무 예뻐져요", "귀티 난다", "뭘 먹길래 계속 예뻐지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재인은 정규앨범을 준비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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