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치어리더 김연정이 응원복을 벗고 일일 모델에 도전했다.
Advertisement
김연정은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가 일일 모델에 도전했습니다. 사진들은 17일 오후3시 슈퍼스타아이 1월호 웹화보에 공개됩니다. 치어리딩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떨렸다는~ 그래도 도전은 아름다운 거겠죠? 많이 응원해주세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정은 화이트 스포츠탑에 어깨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의상과 남색 카디건을 걸쳐 입어 하의실종 패션을 완성하며 섹시미를 뽐냈다.
Advertisement
특히 하이힐을 신지 않은 맨발로도 완벽한 8등신 비율을 뽐내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정은 프로농구 창원LG와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치어리더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