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가 3주 연속 40%를 돌파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한 '내 딸 서영이'는 42.2%(이하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42.3%, 6일에는 40.2%를 기록한데 이어 또다시 '국민 드라마'의 벽인 40%를 돌파한 것. 이로써 '내 딸 서영이'는 명실상부 '국민드라마'의 반열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혼을 결심한 이서영(이보영)과 서영이 집을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 이삼재(천호진)가 3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관심을 높였다.
한편 MBC 주말극 '아들 녀석들'은 6.3%, SBS 주말극 '내사랑 나비부인'은 11.6%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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