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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방송인 정가은 깜짝 출연, 김형범과 러브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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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카이로스 엔터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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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가은이 KBS2 일일시트콤 '패밀리'에 깜짝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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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21일 방송하는 KBS2 일일 시트콤 '패밀리'(닥치고 패밀리) 108화에서 극중 우신혜(황신혜)의 후배인 커플매니저 미자 역으로 등장한다.

평소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나이에 안 맞게 형을 '엉아'라 칭하며 열석환(안석환)만을 찾는 시동생 열형범(김형범)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신혜는 형범을 장가보내고자 한다. 미자(정가은)는 신혜의 '시동생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 커플매니저로 참여해 여자들을 소개시켜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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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자리에서 무협 소설 얘기를 늘어놓는 형범 때문에 신혜는 당황하지만 미자는 그런 형범을 보며 "귀엽다"고 호감을 표시한다.

형범에게 호감을 보이는 정가은의 모습이 예고되면서 개그우먼 신보라에 이어 새로운 러브라인이 형성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신보라는 무협소설작가 형범의 열렬한 팬으로 출연해 형범과 코믹한 러브라인을 그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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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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