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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숙녀' 수리, 엄마와 나들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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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34)와 딸 수리 크루즈(7)가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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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와 수리는 미국 뉴욕에 위치한 링컨센터에 방문해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수리 크루즈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엄마 케이티 홈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는 꽃무늬 드레스와 핫핑크 코트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케이티 홈즈는 도트무늬의 바지에 검은색 트렌치코트로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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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아이에서 어느 덧 '꼬마 숙녀'로 훌쩍 성장한 수리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해 톰 크루즈와 이혼한 케이티 홈즈는 뉴욕에서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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