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최희 아나운서가 대상포진을 앓았던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최희 아나운서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상포진이란 난생 처음 앓아본 병(?)으로 공포의 도가니탕 며칠을 보냈습니다"라고 대상포진에 걸렸던 사실을 털어놨다.
이어 "얼굴에 수포가... 그런데 이게 점점 번진다기에. 그런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조금씩 없어지고 있네요. 내일모레 괌 사이판으로 전지훈련 취재 가는데 가슴을 쓸어내립니다"라며 점점 건강 상태가 호전되고 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파보니 제일 중요한건 건강! 정말 또 건강입니다! 모두 꼭 잘 드셔야 해요. 잠도 많이 자고 운동도 하시구요. 안 그러면 저처럼 소 잃고 외양간고칩니다. 암튼 열심히 외양간 고쳐서 출장 잘 다녀올게요!"라며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최희 아나운서는 여성 스포츠 아나운서 최초로 배구 중계 캐스터로 발탁돼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