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텍사스의 에이스로 성장하고 있는 일본인 다르빗슈 유도 마찬가지다. 그는 고교 시절 체중이 80㎏이었다. 다르빗슈는 니혼햄을 거쳐 텍사스로 갔다. 그는 22일 스포츠용품사가 마련한 토크쇼에 참가해 최고의 몸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체중은 102㎏이라고 밝혔다. 고교 때보다 20㎏ 이상 증가했다.
Advertisement
다르빗슈는 자식을 성공한 야구 선수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강압적인 훈련 보다 야구 자체를 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또 선수나 부모가 조급하게 생각하는 것 보다 느긋한 사고가 필요하다고 했다. 좋아하는 일을 할 경우 응석을 부리거나 타협하는 건 진정한 프로의 자세가 아니라고 했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