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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미 좋은 해외 네티즌이 경기 장면 중 첼시 스태프가 로베르토 디 마테오 전 감독의 점퍼를 입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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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테오가 첼시 지휘 시절 입었던 점퍼를 그대로 물려받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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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의 반대를 무릅쓰고 경질한 전임 감독의 '유품(?)'이 버젓이 사용되고 있는 장면에 팬들은 씁쓸함을 느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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