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과거 연인과 헤어졌던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22일 방송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달빛 프린스'에는 게스트로 이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MC 탁재훈은 "사귀면서 싸울 때 어떤 스타일이냐"고 넌지시 물었고, 이서진은 "이기고 싶은 생각이 없다. 진지한 걸 안 좋아해서 빨리 사과하는 편이다. 갈등 상황을 빨리 끝내고 싶어한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에 탁재훈은 "이렇게 평화주의자에 사과도 빨리하는데 왜 헤어지는 거냐. 헤어질 이유가 없지 않느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이서진은 "너무 진지하지 못한 탓이다. 그리고 표현도 잘 못 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굉장히 무뚝뚝하시다. 한 번도 포옹이란 걸 해본 적이 없다"며 "아버지를 닮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화는 잘 안내지만 표현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웃고 즐기는 게 좋지 진지한 건 싫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이서진은 초등학교 시절 야동과 성인잡지를 접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