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이 선두질주를 이어갔다.
IBK기업은행은 24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GC인삼공사와의 V-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3대0(25-14, 25-20, 25-16)으로 완승했다. 알레시아가 32득점했다. 박정아가 11득점, 김희진이 5득점을 기록했다. 4연승을 달린 기업은행은 승점 47(16승2패)로 선두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KGC인삼공사는 외국인 선수 케이티가 출전 엔트리에서 완전 제외됐다. KGC인삼공사는 팀 최다연패인 15연패의 늪에 빠졌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2012~2013시즌 V-리그 전적(24일)
IBK기업은행(16승2패) 3-0 KGC인삼공사(1승1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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