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과 리키김이 정글 모험을 떠나며 인증샷을 남겼다.
정석원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리키형과. 뒤에 병만형 출현"이라는 글을 남기고 팬들에게 출국 인사를 했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는 정석원과 리키김의 표정이 더 없이 해맑다. 뒤쪽으로는 '병만족'의 족장인 김병만의 모습도 보인다. 이 글을 본 방송인 이병진은 "이거 원 좋아하는 녀석들이 다 정글로 가니 나도 따라가야겠다. 카메라 메고"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SBS '정글의 법칙'은 새 시즌 촬영을 위해 22일 뉴질랜드로 떠났다. 김병만, 리키김, 노우진, 박정철 등 기존 멤버에 박보영, 정석원, 이필모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들은 약 3주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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