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라남도 여수지역에 지역민들의 건강 지킴이로 자리잡은 한의원이 있어 화제다. 바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하늘한방내과한의원'이다.
여수지역은 전라남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임에도 열악한 정부투자로 인해 교통, 교육, 의료 등의 서비스가 낙후돼 있었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하늘한방내과한의원은 여수시 문수동 정보과학고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인근 아파트와 상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편하게 입원치료 및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주변에 여문공원과 환경 도서관이 조성되어 있어 환자들이 쉼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친환경 자재로 만들어진 병원의 인테리어도 환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엑스포를 계기로 활발한 투자가 이뤄져 조금이나마 나아지기는 했지만 의료 서비스에 있어서는 부족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닌 상황이었다. 이점이 하늘한방내과한의원 최순영 원장이 여수에 개원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개원 이후 이곳이 수많은 지역민들의 입소문을 타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전문성'과 '친절함'에 있다.
최순영 원장은 "직원 친절교육을 통해 여수내 다른 병원에서는 볼 수 없는 친절성으로 다가서고 있다"며 "전남 한의원에서 처음으로 전문분과를 표시하며 한방전문의로서 더욱 정확한 치료를 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곳은 또한 하늘한방내과한의원이 타병원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환자를 위한 새로운 의료 과목 및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실례로 새로운 침법 및 약침과 고급장비를 이용해 내과질환, 통증 및 비만, 피부에 대한 치료를 하고 있으며 입원실을 이용한 집중치료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그는 "의료도 하나의 서비스다. 병원 상호가 '하늘'인 이유는 환자 한명 한명을 하늘처럼 높이 모시겠다는 생각에서 지은 상호"라며 "직원회의가 끝날 때면 원장님과 모든 직원이 다함께 '하늘처럼 높이 모시겠습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는 등 친절교육을 진행하며 매달 친절직원 포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병원의 상호를 보면 한방내과라는 생소한 부분이 있다. 기존 한방 병원과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최순영 원장은 "한방내과란 순환기질환, 호흡기질환, 간기능장애, 당뇨병, 위궤양, 설사, 변비, 비만 등의 증상을 치료하는 진료과목으로 전통적인 한의학에 더 나아가 과학적인 치료를 접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한방병원은 외래치료비용이 비싸고 접근성이 좋지 않았다"며 "한의원으로 입원실을 운영하면서 다른 지역 한방병원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한방내과는 한방전문의로 타병원과 전문성을 보여주기 위해 선택한 이름"이라고 덧붙였다.
최신의 장비 보유로 환자들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으며 특히 여성 환자를 위한 맞춤 진료를 위해 좌훈실등을 운영 중에 있다.
한의원 옆에는 부설 피부관리실을 둬 외래 진료환자나 입원환자들이 치료 후 피부관리를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는 편의시설이 하늘한방내과한의원의 또 다른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 양질의 진료, 최선의 진료를 해 나갈 것이며 결코 이 순간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치료방법에도 더욱 귀를 기울여 나가겠다"며 "올해는 이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눔과 봉사로 되돌려 드릴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최순영 원장 약력
동신대 한의대 졸업.
중국 요령 중의학원 연수과정 수료
인천 유민한방병원 인턴, 레지던트 수료.
광주 하나 한방병원 원장 역임.
한방내과 전문의
한방비만학회 정회원
한방피부과학회 정회원
대한약침학회 정회원
KBS 열린마당 패널 출연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