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유승준이 영화 '옥보단 3D'의 여배우 란옌과 중국 영화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26일 중국 매체들은 유승준이 올 상반기 개봉예정인 영화 '바링허우 아빠(80后老父)'(감독 리아오)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바링허우 아빠'는 집을 나간 아내를 찾아 떠나는 과정에서 그려지는 부자의 끈끈한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작품으로 극 중에서 유승준의 아내는 '옥보단 3D'의 섹시 배우 란옌, 아들 역은 아역배우 장이밍이 맡아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유승준은 현재 중국에서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에 성룡, 권상우와 함께 출연해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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