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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2' 클라우드 게임은 가상 공간에 저장된 게임 콘텐츠를 스마트 기기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별도의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및 설치 없이 '열혈강호2'의 튜토리얼 모드 등 초반 콘텐츠를 PC나 U+TV를 통해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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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LG유플러스와의 이번 '열혈강호2'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업무 조인은 엠게임이 추구하는 플랫폼의 제한 없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전략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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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열혈강호2'는 엠게임이 보유한 수준 높은 개발력과 안정적인 서비스 노하우를 집약해 4년여 기간 동안 개발한 야심작으로, 누적판매 500만부, 구독 회수 10억회를 기록한 인기 무협 만화 '열혈강호'의 30년 후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격투액션 MMORPG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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