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챔피언 양용은(41·KB금융그룹)이 컷 탈락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양용은은 1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TPC(파71·721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6개를 골라내 6언더파 65타로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 주 앞서 열린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컷 탈락했던 양용은은 자존심 회복의 기회를 만들었다. 13번홀까지 3타를 줄인 양용은은 14번홀(파4)부터 3개홀 연속 버디를 잡는 뒷심을 발휘했다.
한편 선두는 꿈의 타수인 59타에 1타 모자란 11언더파 60타를 친 필 미켈슨(미국)이 이름을 올렸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