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비록 '대박'을 터트리지는 못했지만 5주간의 데뷔 활동을 마친 지금까지도 여기저기서 들릴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후즈 댓 걸'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미스터미스터가 두번째 싱글 '하이웨이(Highway)'로 컴백했다. 무엇보다 '후즈 댓 걸'로 호흡을 맞춘 프로듀싱팀 브라이언&조슈아가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기대가 더욱 크다.
Advertisement
신곡 '하이웨이'는 강렬한 비트와 귀에 감기는 세련된 멜로디로 구성돼 있으며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서 어떠한 일도 해 낼 수 있다는 한 남자의 호소력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미스터미스터의 또다른 매력은 평균 키가 181㎝일 정도로 장신 그룹이라는 것. 그런 장점을 살려 무대위에서는 긴 팔과 다리가 더 도드라져 보이도록 안무를 만들었다. 멤버들은 "무대 의상을 제복 스타일로 제작해 모델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안무도 화려한 워킹과 골반을 사용한 동작으로 신체적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켰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성공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활동해 보니 부족한 것들이 느껴지더라. 만족한 수준 이상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런만큼 이번 '하이 웨이'에 대한 미스터미스터의 준비 과정은 더 치열할 수 밖에 없었다.
리더 진은 "이번 노래가 진정 데뷔곡이라 생각한다. 당연히 2013년 신인상을 받는게 우리의 목표"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