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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곡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던 라쿤보이즈의 경연 곡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민석은 "높아진 기대감을 어떻게 만족시켜 드려야 할지 부담감도 많다"며 "도대체 어떤 곡을 해야 하나 생각도 많고 걱정도 많다"고 밝히기도 했다. 브라이언 신은 "톱10 진출자를 뽑는 배틀 라운드라 부담감이 두 배다. 배틀 생각만 하면 소름이 끼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라쿤보이즈가 부담감을 떨쳐내고 생방송 무대에 무사히 안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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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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