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새 멤버설에 대해 해명했다.
김PD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신스틸러들처럼 예능에 출연하는 사람들이 재밌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얘기겠지…. 매년 그랬듯 올해도 '무한도전'이 그 일에 소홀하지 않겠다는 얘기겠지…"라고 밝혔다.
앞서 김PD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쨌든 예능에도 재원이 많아지면 좋지 않겠나"라는 발언을 한 것을 두고 '새 멤버설'이 불거지자 해명에 나선 것.
네티즌들은 '기존 멤버도 좋은데…', '깜짝 놀랐다', '새 멤버가 들어와서 자리잡기엔 너무 시간 오래 걸리지 않을까'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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