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마리오 발로텔리(23·AC밀란)가 이적 후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발로텔리는 16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 경기장에서 펼쳐진 세리에A 25라운드 파르마전에서 후반 33분 쐐기포를 쏘아올리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AC밀란 이적 후 3경기 연속골이자 리그 4호골이다.
지난 1월 맨시티를 떠나 평소 그리던 AC밀란에 입성한 발로텔리는 이적 후 세 경기에서 4골을 터뜨렸다. 전반 39분 상대 수비수 페랄타의 자책골로 1-0으로 앞서가던 상황에서 후반 33분 얻어낸 프리킥의 키커로 나섰다. 특유의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발로텔리의 활약에 힘입어 AC밀란은 13승5무7패(승점 44)로 라치오 인터밀란을 제치고 리그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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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맨시티를 떠나 평소 그리던 AC밀란에 입성한 발로텔리는 이적 후 세 경기에서 4골을 터뜨렸다. 전반 39분 상대 수비수 페랄타의 자책골로 1-0으로 앞서가던 상황에서 후반 33분 얻어낸 프리킥의 키커로 나섰다. 특유의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발로텔리의 활약에 힘입어 AC밀란은 13승5무7패(승점 44)로 라치오 인터밀란을 제치고 리그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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