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 나선 안준찬은 "성적보다는 매 경기가 중요하다. 최선을 다할 것이고 즐겁게 경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러시앤캐시는 남은 6경기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 진출도 가능하다. 안준찬은 은근히 욕심을 드러냈다. 안준찬은 "우리의 목표는 승률 5할이다. 늦게 시작했지만 5할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러시앤캐시는 11승 13패를 기록하고 있다. 남은 6경기에서 4승 2패를 거두어야 승률 5할(15승 15패)을 달성할 수 있다. 만약 러시앤캐시가 15승 15패를 기록하고 대한항공 등 다른 팀들이 미끄러진다면 3위를 기록할 수도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29점을 기록한 다미도 "한 팀이 되어서 승리를 거두었다. 너무나 기분이 좋다"고 했다. 다미는 "플레이오프도 중요하지만 일단 최선을 다해 경기를 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산=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