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윤용로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및 본부장이 서울 종로구 삼일빌딩 내 외환은행 고객센터를 방문하여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인 VOC (Voice of Customer)를 청취하고 직접 고객과 상담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윤용로 은행장을 비롯한 외환은행 경영진의 고객의 소리 청취 및 상담 행사는 금융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고객의 소리 내용과 처리 결과를 경영진이 함께 공유하여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고객의 요구를 수용하고 고객의 고충을 경영활동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외환은행은 이번 경영진의 고객의 소리 청취 및 상담 행사는 일회성의 행사로 그치지 않고 임원이 월 1회 이상 고객의 소리 청취 및 상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은행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고객불편 발생을 즉시 인지하여 그 처리과정을 공유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고객의 소리 관리시스템을 2013년 상반기까지 개편 예정이다.
윤용로 은행장은 "연초 신년사에서 밝혔듯이 고객서비스의 첫 출발은 바로 CS (고객만족)라고 생각합니다. 또한CS의 시작은 고객의 불편과 고충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신속히 경영활동에 반영하여 효율적인 영업현장의 지원에 있습니다. 2012년 2월 취임 후 외환은행은 영업현장에서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2013년에는 우리의 CS노력으로 영업현장을 변화시키고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나아갑시다"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외환은행 고객센터 관계자는 " 이번 경영진의 고객의 소리 청취 및 상담행사를 계기로 고객 고충 해결을 위한 업무개선 및 프로세스 개발이 탑다운(Top Down) 방식으로 수행됨으로써 빠르고 정확하게 고객의 요구가 수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 제고 및 효율적인 영업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박건형, 11살 연하 ♥이채림과 결혼 "국민 도둑놈 돼"(라스)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韓 떠난' 김지수, 여행사 차리고 비연예인 삶 시작 "그간 온실 속 화초로 살아"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 1."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2."어디 더 떠들어봐" '에이징 커브' 질문 받았던 손흥민 '울분 분출'…'시즌 1호 필드골' 넣고 '블라블라' 세리머니 폭발
- 3.7연패 롯데, 라인업 대수술! → 노진혁 유강남 한태양이 사라졌다 [부산 현장]
- 4.초비상! 이정후 빼자마자 4연패 끝 → '한국 콜드게임 굴욕' 투수 깼다! 대체자 엔카나시온 0.313 맹타
- 5.'와이스는 한국서 46경기 선발등판' 이걸 모를 리 없을텐데, "구위는 좋은데 경험이 더 필요하다" 이건 무슨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