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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웨일스의 다비드 실바'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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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데일리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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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웨일스의 다비드 실바' 영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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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로베르토 만시니 맨시티 감독이 크리스탈 팰리스의 미드필더 조나단 윌리엄스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윌리엄스의 영입을 위해 8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준비했다. 리버풀과 스완시지티도 윌리엄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지만, 현재 맨시티가 레이스에서 한 걸음 앞서 있는 형국이다.

이안 홀로웨이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은 플레이 스타일 때문에 윌리엄스를 실바와 비견하기도 했다. 맨시티는 수석코치 데이비드 플래트를 파견해 윌리엄스를 관찰하고 왔다. 윌리엄스는 웨일스 대표팀의 크리스 콜먼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올시즌 A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그의 계약은 2007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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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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