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출신 이영표(밴쿠버)에 이어 김동진(항저우)도 FC안양의 연간회원권을 구입했다.
Advertisement
중국 항저우 그린타운FC 소속의 김동진은 스승인 김종필 홍익대 감독을 통해 안양 사무국에서 연간회원권 20매를 구매했다.
김동진의 대리인은 "안양이 연간회원권을 판매한다는 소식은 이미 알고 있었다. 안양은 항상 남다른 의미가 있는 곳이라 보탬이 되고 싶었는데, 마침 연간회원권 구입으로 좋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김 감독님에 대한 사랑이 크다. 한국에 오면 항상 찾아뵙고 인사를 하는 사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FC안양은 17일 오후 2시 홈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다양한 행사로 축구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