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류현진이 12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메리베일 베이스볼파크에서 벌어진 밀워키 블루어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동안 5안타를 내주고 3실점했다. 시범경기에 두번째로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삼진 3개를 잡았고, 2-3으로 뒤진 가운데 마운드를 내려왔다.
밀워키 1번으로 나선 일본인 타자 아오키 노리치카와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삼진, 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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