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2년 한국프로야구에서 가장 많은 도루를 한 팀은 넥센 히어로즈로서 팀 도루가 총 179개였다.(2위 LG와 39개차이) 2013년에도 서건창(39개), 장기영(32개)등이 건재하고 라인업에서 20도루 이상을 할 수 있는 선수가 무려 강정호(21개), 박병호(20개), 정수성(19개)까지 포함한다면 5명이나 되는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2012년에 이어서 넥센은 리그 최다 도루팀이 될 가능성이 크다.
Advertisement
따라서 2013년 프로야구, 발야구의 최강자는 누가 될까? 1인자 넥센에 도전장을 내민 기아의 도전이 흥미롭다.
Advertisement
*막내 NC는 2군기록이기는 하지만 129개의 도루를 기록하면서 새로운 다크호스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박상혁 객원기자, 야구로그(http://yagulog.tistory.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