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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부 전용 CT '베리티'국내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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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메디칼솔루션㈜은 핀란드 플랜메드(Planmed)사의 신제품인 수족부 전용 CT스캐너 '베리티(Verity)'를 최초로 국내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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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Verity)'는 수족부 전용 CT스캐너로 기존 2D영상으로 놓치기 쉬운 손과 발 혹은 팔다리 등에 생긴 미세한 골절을 발견하기 쉽도록 고안된 장비다. '베리티'는 환자 바로 곁에서 케어가 가능하고 신속한 3D영상을 제공하며, 특히 서 있는 자세로 CT 촬영이 가능해 환자의 체중이 실린 상태로 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전신 CT에 비해 방사선 노출량이 최대 1/20까지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

DK메디칼솔루션㈜는 18일(월) 오후 6시에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스턴 핀란드대학의 살로 교수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이우천, 김진구 교수가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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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원 DK메디칼솔루션㈜ 사장은 "베리티는 세계 최초로 서 있는 상태, 혹은 앉은 상태로도 촬영할 수 있는 CT 장비" 라고 설명하며 "품질이 뛰어나고 이동이 가능하며 디자인까지 우수한 영상장비를 국내시장에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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